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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쿼터플 역세권 ‘잠실 소프라우스’ 오피스텔 분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2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45
내용



쿼터플 역세권 잠실 소프라우스오피스텔 분양


역세권·숲세권·물세권 한번에

33,000여 대기업 배후수요 확보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수요 확보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 대규모개발 호재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현상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며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중심업무지구에 위치한 단지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동인종합건설은 송파구 방이동 47-5, 6번지 일대에 잠실 소프라우스주거형 오피스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잠실 소프라우스주거형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727.30, 연면적 6,237.95, 지하 1~지상 17층 규모로 지어지며 2.5(70), 1.5(14), 1(42) 126실로 구성된다. 잠실권역에 최초 2.5, 3베이를 갖춰 채광과 통풍의 우수성을 높여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수요를 위한 안성맞춤 오피스텔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잠실 소프라우스주거형 오피스텔은 생활과학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홈오토메이션, 디지털 도어락, 무인택배 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등 편리함과 공간 활용도를 높여주는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오피스텔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임대수익률이 가장 중요한데 수익률을 결정하는 탄탄한 배후수요와 공실률이 관건이다.

 

잠실 소프라우스는 인근에 한미약품, 롯데월드타워, 삼성SDS, 아산병원 등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직주근접 오피스텔이다. 방이동에만 4,389여 개의 기업체와 33,000여 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이러한 배후수요로 방이동은 공실률 제로지역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특히 대기업 종사자들은 상대적으로 생활수준이 높은 만큼 임대료 수준도 높을 전망이다.

 

잠실 소프라우스는 역세권, 숲세권, 몰세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 오피스텔이다. 지하철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며, 2호선 잠실역과 5호선 방이역도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서울의 대규모 공원 중 하나인 올림픽공원도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안정적인 수익률뿐만 아니라 대규모 개발호재로 시세차익도 기대되는 오피스텔이다. 삼성동과 종합운동장 일대에 국제교류복합지구,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코엑스~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GBC)~잠실종합운동장 일대 192에 국제업무·스포츠·엔터테인먼트 관련 시설을 집결시킨다는 계획이다. 개발로 인한 고용 인구수도 130만 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생활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방이동 먹자골목 등 쇼핑시설과 아산병원, 송파경찰서, 송파구청 등 다양한 기반시설도 단지와 인접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는 청약 경쟁률에서도 알 수 있다. 지난 7월 말에 분양한 브라이튼 여의도오피스텔은 투룸으로 갖춘 전용 593군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청약 결과 3127실 모집에 5,370명이 청약해 평균 42.2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0% 우선 배정되는 서울 거주자 모집에 3,797명이 몰리며 151.88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2(전용 44)1(전용 29) 역시 각각 31.81, 22.5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청약을 마감했다.

 

잠실 소프라우스오피스텔의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38 1(해태그린피아빌라트)에 위치한다. 1811-0032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정호비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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